[7월 상영 및 체험(한국영상자료원 공모사업 연계)] 짱뚱이네 똥황토, 도망쳐 스티로폼 및 체험 활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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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돗개 조남이가 낳은 여섯 마리의 강아지 중 모두 주인을 찾아가고 황토만 남겨졌다.
황토는 자주 말썽을 부리지만 짱뚱이에게는 그 누구보다 중요한 친구입니다. 그리고 황토에게도 사냥꾼 아저씨가 맡겨지는 미션이 주워진다.
신영식 작가의 유고작 《짱뚱이네 집 똥황토》를 애니메이션으로 옮긴 수작이자 과거 시대의 어린 시절이 정감있게 담겨 있는 작품이다.
(출처 : 제19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)